지각(이) 나자 망령 , [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 두 사람이 진정으로 마음을 같이 한다면 그 예리함은 굳은 쇠도 끊는다. 마음이 같은 그들의 말은 향기롭기가 난초와 같은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역경 오늘의 영단어 - pitchmen : 거리에서 물건파는 사람, 광고등장인오늘의 영단어 - revival : 부활, 다시 살아남오늘의 영단어 - commandment : 계명, 율법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 죄지은 사람은 벌을 받고, 덕을 닦은 사람은 복을 받게 된다는 말. 어느 곳에 돈이 떨어져 있다면 길이 멀어도 주우러 가면서 제 발 밑에 있는 일거리를 발길로 차버리고 지나가는 사람이 있다. 눈을 떠라! 행복의 열쇠는 어디에나 떨어져 있다. 기웃거리고 다니기 전에 마음의 눈을 닦아라! -데일 카네기 휴일은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지, 인간이 휴일에게 주어진 것은 아니다. -탈무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배우자가 말한것을 꼭 기억하라.이전부터 친히 지내온 자는, 가령 그 자에게 어느 정도의 결점이 있다고 해도 그 자와 친교를 잃어서는 안 된다. 또 낯익고 정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다소의 결점이 있다고 해도 옛정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공자가 말한 고어(古語).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