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다보니 절터(라) ,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 /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 어쨌든 우리 경제 제도의 상당 부분은 계획경제하에 있다. 어떤 것을 생산해야 하는가에 대한 결정은 독립적인 소비자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섬겨야만 하는 시장을 통제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는 거대한 생산 조직에 의해 내려진다. -존 케네스 갈브레이스(경제학자) 쇠가 쇠를 먹고 살이 살을 먹는다 , 친족이나 동류끼리 다툼을 이르는 말.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큰 것을 탐내다가 손 안에 든 것까지 잃는다는 말. 먼저 반드시 뜻을 세워라. -율곡 이이 He who hunts two hares losses both. (두 마리의 토끼를 쫓다 둘 다 놓친다.)오늘의 영단어 - boom-and-bust : 벼락경기와 불경기의 교차, 어지러운 경제상황매일 아침 5시부터 아침 식사 때까지 공부할 것! -베토벤 나는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농구가 좋아서 뛴다. -마이클 조던 오늘의 영단어 - defense project : 방어계획, 국방(전력증강)계획